아내의 생일에, 동생은 떠났고, 사위는 영주권이 나왔다. 딸이 엄마의 생일상을 준비해왔다. 아내의 건강한 생일을 축하하고, 동생이 주님의 품에서 쉼을 얻은 것에 감사하며, 사위와 딸의 새로운 여정을 축복한다. 그리고 어머니께 주님의 위로가 넘치기를 기도한다. 축하와 축복과 감사와 위로가 마치 동생이 남기고 간 선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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