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태복음 5:8)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마음, 청결한 마음, 하나님이 없는 것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볼 수 있게 되는 이 엄청난 기적은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언약으로 인해서입니다.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겔 36:26). 오늘도 하나님께서 그가 구원하신 백성들에게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시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럼에도 사실, 어느 한 가지 일에 참 많이 부드러워진 것 같지만 또 다른 일을 만나면 여전히 굳어 있는 마음을 발견합니다. 우리는 자신 안에서 나쁜 것보다는 좋은 것을 먼저 보려고 합니다. 겉으로 내세우진 않더라도 속에서는 자신이 옳고, 잘했고, 좋은 사람이라는 점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전히 아직 굳어 있는 마음들은 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옛마음은 점점 더 굳어져 가는 마음이였다면, 새마음은 조금씩 부드러워져 가는 마음일 것입니다. 여기서 밀려오는 은혜는 하나님께서 나의 굳은 마음을 외면하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에 굳은 것들을 보실 수 있는 하나님께서 그것을 나에게도 보여주시는 은혜가 천국백성에게 있습니다. 자신 안에 굳은 마음을 발견할 수 있고 깨달을 수 있고 성령의 도움을 구하게 되는 사람 그것이 '마음이 청결한 자'라는 생각입니다. 그러한 사람은 진정 행복하다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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